부산여대,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에 ‘차명상 항노화’프로그램 출품
eeee 832
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에서 부산여대 다도관과 차명상동아리, 한국다도협회와 함께 차명상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등이 주관하는 헬스케어 전문전시회로 부산여대 라이프케어ICC에서는 항노화산업육성을 위해 부산테크노파크 라이프케어기술단과 협업사업 중다도를 기반으로 한 항노화 전시품을 출품하였다.


장기열 LINC3.0사업단장은 “부산여대 다도관은 부산광역시 품질인증 문화체험장으로 지정되어 다도체험 및 의복체험 등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항노화엑스포를 통해 확산의 기회가 되었다. 한국 전통차 문화에 대한 자료와 유물을 수집해 전시한 차박물관이 교내에 있어 일반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곳으로 차명상을 통한 항노화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름 : 비밀번호 :
0 byte (한글 100자, 영문 200자)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제주는 지금 고사리가 한창 입니다